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첫 번째 공약으로 "성남을 세계가 주목하는 양자·AI 클러스터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자·AI를 통해 자율주행과 신약 개발 등 미래 산업 전반을 선도할 수 있다"며 "양자 클러스터 유치는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과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의 강력한 명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양자 R&D 거점 유치,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에 양자 컴퓨팅 기술 도입, 대학 연계 인재양성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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