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영천시장이 지난 15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열린 특수교육 대상 학생 미술작품전 ‘다르게, 다시 만나다’를 찾아 작품을 관람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영천 리:밋(RE:MEET)’ 사업의 하나로, 관내 6개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작품과 발달장애 화가 김수광 작가의 초대작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장에는 학생과 교사, 어린이집 원생 등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김 시장은 학생들과 작품을 둘러보며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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