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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민숙 대전시의원, 무산된 3칸 굴절버스 대책 촉구

대전시가 추진하던 3칸 굴절버스 사업이 사실상 좌초된 가운데, 행정적·재정적 손실에 대한 대전시의 책임과 후속 대책을 요구하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 김민숙 의원_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대전시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추진하던 3칸 굴절버스 사업이 사실상 좌초된 가운데, 행정적·재정적 손실에 대한 대전시의 책임과 후속 대책을 요구하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다.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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