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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민석, 여 당대표 호남경선서 정청래 따돌려…누적 6.3만여표 차

더불어민주당 8·17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에서 열린 당 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과반을 차지하면서 박빙의 선두 다툼을 벌여온 정청래 후보를 누적 집계에서 6만3363표, 14.06%p(포인트)차로 크게 제쳤다.

더불어민주당 8·17전당대회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에서 열린 당 대표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과반을 차지하면서 박빙의 선두 다툼을 벌여온 정청래 후보를 누적 집계에서 6만3363표, 14.06%p(포인트)차로 크게 제쳤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병훈)는 15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전북합동연설회에서 전북·전남광주 순회경선 권리당원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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