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기본생활·AI생활행정 등 6가지 정책 제시
▲ 더불어민주당 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김문종 캠프 제공
[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김문종 충북 증평군수 예비후보(사진)는 22일 “증평군을 사람과 경제가 몰려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읍 1면의 작은 도시 증평은 거대 도시 청주의 생활권 위성도시로서의 위기감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주민의 삶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특별시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증평생활특별시 정책 목표로는 생활안전, 기본생활, 생활교육, 생활문화관광, 생활경제, AI생활행정 등 여섯 분야를 제시했다.
이어 “청와대 행정관과 충북도 정책보좌관을 역임하며 쌓은 유능한 행정 역량과 함께 지방과 중앙에 다져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증평군의 대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여성, 사회복지, 어린이, 청소년, 청년 등의 생활밀착형 공약도 발표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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