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8일 교육감 접견실에서 김명신 전 덕산문화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전 이사장은 오랜 기간 장학 사업과 공익사업을 통해 도내 학생 등을 지원해 왔다. 그는 1979년 모교인 제주제일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재단을 해산하기 전까지 45년 넘게 도내 학생 755명에게 총 6억5000여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8일 교육감 접견실에서 김명신 전 덕산문화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8일 교육감 접견실에서 김명신 전 덕산문화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전 이사장은 오랜 기간 장학 사업과 공익사업을 통해 도내 학생 등을 지원해 왔다. 그는 1979년 모교인 제주제일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재단을 해산하기 전까지 45년 넘게 도내 학생 755명에게 총 6억5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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