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 건물의 천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중구에서도 긴급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건축물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구조체뿐 아니라 천장재와 타일, 누수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살피고 보수 완료 여부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김재용 대구 중구의원은 15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 건물의 천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중구에서도 긴급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건축물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구조체뿐 아니라 천장재와 타일, 누수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살피고 보수 완료 여부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 건물의 천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중구에서도 긴급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노후건축물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구조체뿐 아니라 천장재와 타일, 누수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살피고 보수 완료 여부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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