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에도 아파트값 상승폭 키웠다

반도체 산업 활황에 화성시 동탄구 등 경기남부 아파트값이 튀고 이에 정부가 규제에 나섰지만 규제 첫 주 효과는 기대메 미치지 못했다. 신규 규제지역 모두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앞서 지난해 지정된 규제지역도 가격 오름세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이다.

[머니투데이 홍재영 기자] 반도체 산업 활황에 화성시 동탄구 등 경기남부 아파트값이 튀고 이에 정부가 규제에 나섰지만 규제 첫 주 효과는 기대메 미치지 못했다. 신규 규제지역 모두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앞서 지난해 지정된 규제지역도 가격 오름세에 다시 불이 붙는 모습이다.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은 다만 경기남부 집값 상승세가 인근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를 이끌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