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후재난 일상화…맞춤형 통합 플랫폼 구축 절실\"

광주·전남 지역 맞춤형 기후위험 평가와 재난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역 고유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재해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전남 지역 맞춤형 기후위험 평가와 재난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역 고유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재해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26일 광주 남구 임암동 어반브룩에서 ‘전남광주 기후위기대응협의체 포럼’을 열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첫 발제에 나선 김용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