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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후위기·AI 공습 시대… 경희학원 '지구행성 시민의식' 해법 찾는다

기후위기·AI 공습 시대… 경희학원 '지구행성 시민의식' 해법 찾는다

19일 PBF 2026 콜로키엄 개최… 강금실 전 장관 기조연설

미래세대와 전문가 맞손… 지속가능한 사회·경제 실천 방안 모색

19일 열리는 피스 바 페스티벌 2026 콜로키엄 주요 연사인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이성훈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 이우균 한국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공동회장(왼쪽부터). 경희대 제공

[파이낸셜뉴스] 기후변화와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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