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막자고 약속한 파리협정 이후 10년, 세계는 ‘그린 백래시’라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고민하는 전문가와 활동가의 의견을 들어봤다.
기후 대응은 실패했는가, ‘그린 백래시’에 답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에너지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미래에는 효율적이나 당장... AI 개발 등 세계적 기술 경쟁이 백래시를 불러왔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는 선진국 정부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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