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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기회의 문을 열고 나온 ‘차세계’, 배우 허남준

이번 41번째 칼럼의 주인공은 얼마 전 종영한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허남준 배우입니다. 차갑지만 지적인 분위기와 깔끔한 스타일이 외적 매력과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기회의 문을 열고 나온 ‘차세계’, 배우 허남준

▲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役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허남준=소속사 h.solid 공식인스타 갈무리

이번 41번째 칼럼의 주인공은 얼마 전 종영한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허남준 배우입니다. 차갑지만 지적인 분위기와 깔끔한 스타일이 외적 매력과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실제 성격은 작품 속 이미지와 달리 장난기가 많고 수줍음도 있는 편입니다. 스윗한 면모와 애교까지 더해져 반전 매력을 지닌 배우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막연하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꼈고, 언젠가 나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렇다면 이름이라도 남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연예인을 꿈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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