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20대 청년 정치인들도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젊은 패기로 내 고장을 더 살기 좋게 바꾸겠다는 대구 최연소 당선인들을 김도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대구 남구의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주경민 당선인은 올해 22살, 대구 최연소 당선인입니다.
빠르게 늙어가는 남구에 활력을 되찾아
젊은 패기로 내 고장을 더 살기 좋게 바꾸겠다는 대구 최연소 당선인들을 김도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KBS 대구]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20대 청년 정치인들도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젊은 패기로 내 고장을 더 살기 좋게 바꾸겠다는 대구 최연소 당선인들을 김도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대구 남구의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주경민 당선인은 올해 22살, 대구 최연소 당선인입니다.
빠르게 늙어가는 남구에 활력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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