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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초 종목 육상이 살아야 광주체육 산다

광주시체육회가 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초·중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광주시체육회장배 청소년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기초 종목 육상이 살아야 광주체육 산다

광주시체육회가 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초·중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9회 광주시체육회장배 청소년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광주시체육회장배 청소년 육상대회는 2015년부터 기초종목 육상의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조기 발굴을 목표로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다. (사진)

참가 학생들은 트랙과 필드 등 다양한 육상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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