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2022년 카타르월드컵 당시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됐다"는 응답은 73%에 달했다. 그만큼 월드컵은 온 국민이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를 지켜보며 정치부 기자로서, 또 축구팬으로서 두 배의 실망감을 느꼈다. 북중미
[기자의눈] 남아공전보다 졸전, 축구협회 청문회
2022년 카타르월드컵 당시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됐다"는 응답은 73%에 달했다. 그만큼 월드컵은 온 국민이 애정을 갖고 지켜보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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