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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의 시각] ‘실거주’가 독도를 지킨다

지난 19일 기자는 등록 기준지를 독도로 옮겼다. 옛 본적에 해당하는 서류상 주소지다. 독도를 취재하며 작게나마 ‘독도 수호’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독도를 본적으로 둔 일본인이 112명이나 된다는 사실도 기자를 자극했다. 등록 기준지를 독도로 옮기는 일은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기자의 시각] ‘실거주’가 독도를 지킨다

지난 19일 기자는 등록 기준지를 독도로 옮겼다. 옛 본적에 해당하는 서류상 주소지다. 독도를 취재하며 작게나마 ‘독도 수호’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 독도를 본적으로 둔 일본인이 112명이나 된다는 사실도 기자를 자극했다. 등록 기준지를 독도로 옮기는 일은 5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나처럼 서류상 ‘독도 사람’이 된 한국인은 지난해 말 기준 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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