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자수첩] 게임사는 '콘텐츠'가 아니라 '기억'을 판다

아르피아와 윈즈슬레이어즈, 파니팡과 동물농장, 야후 꾸러기와 주니어네이버 같은 이름은 이제 종료됐거나 예전 모습 그대로는 남아 있지 않다. 다만 그 시절을 통과한 이용자들에게는 여전히 선명한 감각으로 남아 있다.

[기자수첩] 게임사는 '콘텐츠'가 아니라 '기억'을 판다

산업

[기자수첩] 게임사는 ‘콘텐츠’가 아니라 ‘기억’을 판다

돌아온 이용자들, 변하지 않은 수익모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