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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억과 증언의 123년" 포항 성법교회, 헌정 및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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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증언의 123년" 포항 성법교회, 헌정 및 감사예배 드려

120주년 10대 사업 추진

창립교회 예배처 복원사업과 창립교회 기독교사적지 지정사업 남겨둬

성법교회 이승웅 담임목사와 123년사 대표집필자 이순영 작가. 김일현 선교국장

경북 포항 기북 성법교회(이승웅 목사)가 지난 21일 교회설립 123주년 감사예배 및 교회 123년사 헌정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이승웅 목사의 인도로 윤무진 장로(새경주교회 원로)의 기도, 최득섭 목사(포항노회장)가 신명기 32장 7절 본문으로 "옛날을 기억하라"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2부 123년사 헌정식에는 대표 집필자인 이순영 작가가 이승웅 목사에게 "성법교회 기억과 증언의 123년"사를 전달했다.

설교말씀을 전한 최득섭 목사(포항노회장, 늘사랑교회 담임). 김일현 선교국장

3부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손산문 목사(총회 역사전문위원)의 격려사, 박진석 목사(前 포항성시화운동 대표본부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집필위원장 박정기 장로, 대표집필자 이순영 작가, 후원자 박순기 권사에게 감사패 전달, 120주년 기념 특별사업 추진위원장 김인환 장로(성법교회)에게 공로패가 전달되었다. 신창현 목사(前 포항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성법교회 123주년 감사예배 및 헌정식후 단체사진. 김일현 선교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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