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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아, 해외 첫 EV3 기지 가동… 북미 전동화 거점 삼는다

기아 멕시코 페스케리아 공장이 양산 첫 달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3를 2269대 출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가 제시한 올해 남은 기간 현지 판매 목표의 4.5배에 달하는 규모다.

기아, 해외 첫 EV3 기지 가동… 북미 전동화 거점 삼는다

멕시코서 첫달 2269대 출고

현지 판매 목표치 4.5배 넘어

내연차·전기차 혼류 생산 박차

기아 멕시코 페스케리아 공장이 양산 첫 달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3를 2269대 출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가 제시한 올해 남은 기간 현지 판매 목표의 4.5배에 달하는 규모다. 한국 밖 유일한 EV3 생산기지가 북미 전동화 생산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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