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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아, 창사 이후 ‘역대 최대 실적’ 새로 썼다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 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시간을 보냈다. 내수 시장을 견인하는 현대차가 이례적인 부진을 보인 가운데 수입차 비중이 처음으로 25%를 넘어섰다. 도로에 새로 등록되는 승용차 4대 중 1대 이상이 수입차가 된 것이다.

기아, 창사 이후 ‘역대 최대 실적’ 새로 썼다

올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 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시간을 보냈다. 내수 시장을 견인하는 현대차가 이례적인 부진을 보인 가운데 수입차 비중이 처음으로 25%를 넘어섰다. 도로에 새로 등록되는 승용차 4대 중 1대 이상이 수입차가 된 것이다. 이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에 중국 BYD까지 가세하면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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