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기보 서울서부지역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김현우 SBH 단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을 포함한 협약참석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기술보증기금) / 2026.05.15
기술보증기금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서울바이오허브사업단과 바이오·의료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해외 사업화와 기술금융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보증기금은 특례보증, Kibo-Star 밸리 선정, 투자 연계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서울바이오허브사업단은 해외 진출전략 수립, 현지 실증, 해외 네트워크 연계 등을 맡는다.
지원대상은 서울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업력 10년 미만의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12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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