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고] 불공정에 맞선 청년들에게 ‘극우’ 프레임 씌우는 기득권

우리 사회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이나 치부에 반하는 새로운 목소리를 마주할 때 꺼내 드는 무기가 있다. 바로 ‘프레임 씌우기’다. 논리로 반박할 수 없을 때, 이들은 상대방을 극단 세력으로 매도하며 입을 막으려 든다.

우리 사회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이나 치부에 반하는 새로운 목소리를 마주할 때 꺼내 드는 무기가 있다. 바로 ‘프레임 씌우기’다. 논리로 반박할 수 없을 때, 이들은 상대방을 극단 세력으로 매도하며 입을 막으려 든다. 이른바 ‘MZ 노조’인 서울교통공사 올바른노동조합과 새로고침노동자협의회를 창설하고 이끌어온 나 역시 이 폭력적인 프레임의 표적이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