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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계공학 인재 양성 박차···세종사이버대 환영회·특강 진행

이어 "26년 화두인 피지컬 AI의 핵심 엔지니어로서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신·편입생 학우들에게 기계공학은 모든 산업분야의 기초기반 전문분야로 우뚝 설 수 있는 분야로 본인의 열정과 노력일 학우들의 꿈을...

기계공학 인재 양성 박차···세종사이버대 환영회·특강 진행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기계공학과(학과장 이봉구)는 최근 신·편입생 환영회와 개강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년 신설 후 2년차 26년에 입학한 신·편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재학생과 교수진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계공학과의 교육과정 소개를 비롯해 학습 방향, 향후 진로 분야 안내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봉구 기계공학과 학과장은 “타 사이버대학보다 실무중심의 학습교육과정을 통해 통해 충분히 기계분야의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을 있는 세종사이버대 기계공학과 입학은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학우들의 학업성취 의욕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과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와 학우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관련분야의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 학우들과의 정보교류의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26년 화두인 피지컬 AI의 핵심 엔지니어로서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한 신·편입생 학우들에게 기계공학은 모든 산업분야의 기초기반 전문분야로 우뚝 설 수 있는 분야로 본인의 열정과 노력일 학우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그 중요성을 깨닫고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기계공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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