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체감 정책 추진 결실…적극행정 선도 지자체 입증
금천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구민 체감 정책 높이 평가
금천구청 전경 [사진제공=금천구청]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금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우수 사례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금천구는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사전컨설팅 제도 활성화 등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구축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제도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금천01번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 금천구 건강장수센터 운영, 카카오톡 기반 안부 서비스 '온기ON톡' 도입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주차전용건축물 생태면적률 적용 제외를 통한 주차 공간 확보, 시흥5동 은행어린이공원 금주공원 지정·단속 등 주거 및 생활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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