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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체크] 새마을금고·우리FIS·IBK캐피탈 등

사진=우리FIS ◆ IT 인재 육성에 힘 쏟는 우리FIS 우리에프아이에스(대표 고영수, 우리FIS)가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섰다. 우리FIS는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난 20일 서울...

[금융체크] 새마을금고·우리FIS·IBK캐피탈 등

새마을금고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사진=새마을금고

[비즈월드]

◆ “고유가 피해지원금,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로 신청하세요”

“서민 부담 경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국민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 이용 고객은 온라인 또는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MG더뱅킹(앱), MG카드홈페이지에 접속 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카드회원 기준으로 부여되며 회원이 가지고 있는 MG체크카드 상품(일부 제외)으로 지원금 사용처에서 결제 시 우선 차감 방식으로 사용된다.

지원금 사용 시 기존 MG체크카드의 할인·적립 등 카드 서비스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새마을금고 신용카드 이용 고객의 경우 새마을금고 신용카드 사업 제휴사인 하나카드 홈페이지·하나페이(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되는 정책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까지 지급된다.

2차 신청기간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다. 지급대상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국민이다.

영수 우리FIS 대표이사,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회장과 특성화고 학생들이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7기 발대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사진=우리FIS

◆ IT 인재 육성에 힘 쏟는 우리FIS

우리에프아이에스(대표 고영수, 우리FIS)가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한 본격 지원에 나섰다.

우리FIS는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 우리 디지털클래스 인재육성 프로젝트’ 7기 발대식과 멘토링 DAY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IT 분야에 관심 있는 특성화고 학생을 지원하는 우리FIS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IT 자격증 취득과 프로그래밍 교육을 위한 ▲장학금 ▲학업 장려금 등이 제공된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 이번 발대식 현장에는 고영수 대표, 오지철 회장, 우리금융 계열사 임직원 멘토 11명과 서울·경기 장학생 62명이 참석했다. 그 외 지역 장학생 105명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쳐 장학생과 멘토가 만나는 그룹 활동 중심의 1차 멘토링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특성화고 소외계층 청소년 170명이 7기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번 기수부터는 ‘우수 장학생 선발’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사업은 단순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업 연계형 멘토링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학생들은 우리금융 계열사 개발자와 IT 담당 임직원들로부터 생생한 실무 경험을 듣고 구체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갖는다.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왼쪽)와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캐피탈

◆ IBK캐피탈, 저소득 가정 소아암 환우 치료비 지원

IBK캐피탈(대표 문창환)은 지난 19일 사회복지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에 치료비 지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21일 IBK캐피탈에 따르면 치료비는 저소득 가정 소아암·난치성 질환 환아를 위해 쓰인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 전문 비영리 단체다.

IBK캐피탈은 2022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IBK캐피탈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견지하고, 이웃사회와 함께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월드=김수식 기자 / kssme@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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