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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권 이어 대형교회도 털렸다…교인정보 최대 100만건 유출 가능성도

최근 금융권 등에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해킹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대형 교회 2곳에서 해킹 정황이 포착돼 100만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금융권 이어 대형교회도 털렸다…교인정보 최대 100만건 유출 가능성도

(왼쪽부터) 여의도 순복음교회, 서초동 사랑의교회. 연합뉴스

최근 금융권 등에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해킹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내 대형 교회 2곳에서 해킹 정황이 포착돼 100만건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오아시스시큐리티에 따르면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확보한 공격 도구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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