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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가상자산 분야서 판사와 의뢰인 잇는 통역사 될 것"[fn이사람]

"판사 재직 당시에도 많이 생각했지만, 변호사는 통역사다.

"금융·가상자산 분야서 판사와 의뢰인 잇는 통역사 될 것"[fn이사람]

임혜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20년 법관 생활 후 변호사에 도전

3~4년 전 금융위 행정소송 계기로

FIU 소송대리인 맡아 활발히 활동

"가상자산 사건 꾸준히 늘어날 것"

임혜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사진=임상혁 기자

"판사 재직 당시에도 많이 생각했지만, 변호사는 통역사다. 의뢰인의 말을 통역해 법적 판단의 무대 위에 올려주는 것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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