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0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투자 가이드북 발간…72개 추천상품·맞춤 전략 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연금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전 투자 전략을 담은 '미래에셋 연금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 가이드북은 연금 상품 소개를 넘어, 투자자들이 연금 투자를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연금 투자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부분과 함께, 세대별·상황별로 자산을 배분하는 방법, 실전 투자 노하우, 그리고 연금 제도 및 세제 혜택이 적용된 추천 상품 72가지가 수록됐다.
투자 단계를 '전반전', '후반전', '연장전'으로 나누어 각 단계에 맞는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투자 성향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를 지원한다. 또한, ETF와 펀드뿐 아니라 인공지능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M-ROBO'도 함께 소개해 개인별 연금 운용 방안도 안내한다.
이 가이드북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TIGER ETF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2026-04-20
미래에셋생명, 'M-LIFE' 앱 통해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출시…오렌지 등급도 가족·지인 혜택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앱 'M-LIFE'를 통해 가족과 지인에게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 헬스케어'를 도입했다.
새롭게 선보인 이 서비스는 기존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의 대상을 확대해, 오렌지 등급(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고객의 가족과 지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 각각에게 멤버십 티켓 3매가 제공되며, 이를 활용해 최대 6명이 동일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한다.
이용자들은 건강검진 우대 할인, 대형 병원 예약, 암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대행, 해외 의료지원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녀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포함된다.
위득환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보험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6-04-15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교환 장학생' 250명 선발 시작…15~21일 접수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대학생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제35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선발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국내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이며 소속 대학의 해외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가을학기에 파견될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 심사와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영상 면접을 통해 이뤄지며, 총 250명이 최종 선정된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파견 국가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되어 현지에서 학업과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접수는 15일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25일에 발표된다.
● 2026-04-15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SFC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 최종 승인…MTS 6월 출시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디지털자산 리테일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번 라이선스 승인으로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은 6월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홍콩 내 개인 투자자들에게 디지털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주식과 채권 등 기존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통합 투자 환경을 마련하며, 홍콩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된다.
미래에셋증권은 홍콩에서의 이번 성과를 계기로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금융시장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1월에는 홍콩에서 국내 증권사 최초로 디지털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앞으로 '미래에셋 3.0' 비전을 기반으로 글로벌 디지털 월렛 구축과 웹3 기반 사업을 국내외에서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전통 자산 중심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 홍콩이라는 글로벌 금융 중심지에서 규제 승인을 획득한 것이 향후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준엽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대표는 "이번 라이선스 취득으로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만들었다"며, 모바일 플랫폼에 실물연계자산(RWA)과 토큰화 기반 디지털자산을 통합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중장기적으로 웹3 금융 생태계 확장과 중국 시장 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모델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6-03-30
미래에셋그룹, 전 계열사 에너지 절감 정책 시행…31일부터 차량 5부제 도입
미래에셋그룹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미래에셋그룹은 임직원 차량에 대해 차량 5부제를 실시한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운행이 제한되며, 친환경 차량이나 장애인·임산부·영유아 동반 차량 등은 예외로 한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무실 내에서는 점심시간과 퇴근 후 조명을 소등하고, 회의실·탕비실 등 공용공간도 미사용 시 즉시 소등하는 방침이다.
또한 미사용 컴퓨터와 모니터의 전원을 차단하고, 모바일 기기 활용을 확대하며 종이 사용을 줄이기로 했다. 화상회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필요한 출장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도 권장한다. 이와 같은 조치는 총무와 각 계열사 시설부서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필요에 따라 단계적 의무화도 검토될 예정이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책임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전사적으로 실질적인 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임직원 모두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2026-03-06
미래에셋증권, 5천만달러 규모 우리카드 '공모 소셜 김치본드' 대표주관 완료
미래에셋증권 로고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은 우리카드가 발행한 5천만 달러 규모의 공모 소셜 김치본드 대표 주관을 맡아 발행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김치본드는 국내에서 외화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이번 우리카드 채권은 2년 만기 변동금리부 형태로 발행됐다. 금리는 미국 국채 담보 무위험 지표금리인 SOFR에 80bp를 더한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번 채권은 여신 전문회사 최초로 소셜 본드 형태로 발행됐으며, 조달된 자금은 영세 및 중소 가맹점 금융지원 등 사회적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발행을 통해 금리 경쟁력을 갖춘 조달원 다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채권솔루션본부는 타사와 차별화된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법인 및 소매 대상 원화채권과 외화채권 중개·세일즈, 그리고 비거주 외국인을 위한 인바운드 영업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내·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윤영 미래에셋증권 채권솔루션본부 본부장은 "중동사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발행을 마무리했다"며, 우리카드의 신인도와 미래에셋증권의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외화 유동성 공급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향후 조달 자금은 영세 및 중소 가맹점 금융지원 등 사회적 목적에 활용될 예정이다.
● 2026-02-27
미래에셋박현주재단·네이버 해피빈,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공모…내달 10일까지 접수
미래에셋, 아동복지시설 대상 '희망나눔' 공모사업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네이버 해피빈과 협력해 사회복지시설 운영비 지원을 위한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복지기관은 자체 상황과 필요에 맞춰 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장 만족도와 사업 효과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온라인 공익 플랫폼을 활용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원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다.
사업은 2022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 작년 지원을 받은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오랫동안 낡고 불편한 책상과 의자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됐다"며, 냉난방기 설치로 계절에 따른 불편도 해소됐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1-27
미래에셋증권, 생성형 AI 기반 '동물원정대' 동화책 전국 20개 도서관 기부
동화책 동물원정대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동물원정대 : 희망의 나무를 찾아서'를 원작으로 한 동화책을 전국 20개 어린이 도서관에 기부했다.
이 동화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금융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이 책을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초중등 학생 '1사 1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교보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물원정대'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미래에셋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 작품은 투자와 금융에 대한 올바른 문화를 어린이와 청소년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용 콘텐츠다. 누적 조회수는 30만회를 돌파했으며, 전체 시청자 중 절반가량이 영어권 이용자로 집계되는 등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기증된 동화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모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전한 투자 가치관과 금융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유튜브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채널은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해 올바른 투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안에 '동물원정대' 시즌2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2025-09-29
미래에셋운용 AUM 456조 돌파…해외 비중 45%·ETF 250조 육박
미래에셋, 전세계 운용 450조원 돌파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 세계적으로 운용 중인 자산이 456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2003년 홍콩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미국, 캐나다, 인도, 일본, 호주 등 16개 지역에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전체 운용자산 중 약 45%는 해외에서 관리되고 있다.
자산 규모는 2022년 말 250조원에서 2023년 말 305조원, 2024년 말 378조원으로 증가해 최근 약 3년 동안 200조원이 늘었다.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자산도 250조원을 넘었으며, 최근 10년간 연평균 36.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로 타겟데이트펀드(TDF)와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M-ROBO'를 선보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1년부터 연기금투자풀 주간 운용사로서 공공기관 예탁 확대와 투자자산 다변화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준비에도 나서고 있다.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은 "혁신과 신뢰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칙에 기반한 운용으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09-25
미래에셋,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MOU…해외 펀드 블록체인 전환 추진
미래에셋·아바랩스 MOU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의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아바랩스와 펀드 토큰화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운용과 결제 시스템 구축에 협력하며, 펀드 토큰화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펀드 토큰화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펀드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 거래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토큰은 전산상 소유권을 나타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발란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빠른 처리 속도와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미국과 홍콩 등 블록체인 자산 규제가 완화된 시장에서 해외 펀드 상품의 토큰화 및 확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전체 운용자산 중 약 45%가 해외 자산이다.
아바랩스는 미국 와이오밍주의 최초 주 단위 스테이블코인 발행,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JP모건 및 씨티은행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실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실물 자산에 연동된 암호화폐다.
아바랩스의 존 나하스 최고사업책임자는 "토큰화가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번 협약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운용의 김영환 혁신/글로벌경영 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 역량을 한 단계 강화하고, 아바랩스의 블록체인 기술과 당사의 운용 전문성을 결합해 실물자산 토큰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5-04-25
미래에셋운용, 'TR' 뗀 TIGER 미국 ETF 3종 명칭 변경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3종의 명칭에서 'TR' 표기를 삭제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지난해 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TR형 ETF의 운용을 사실상 제한하고, 이자 및 배당 소득을 매년 1회 이상 결산·분배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TR은 배당금을 재투자해 복리 효과를 추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명칭 변경 대상은 'TIGER 미국S&P500TR(H) ETF', 'TIGER 미국나스닥100TR(H) ETF', 'TIGER 미국나스닥100TR채권혼합Fn ETF' 등 3종이다. 변경 후에는 각각 'TIGER 미국S&P500(H) ETF', 'TIGER 미국나스닥100(H) ETF', 'TIGER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Fn ETF'로 이름이 바뀐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미국S&P500(H) ETF와 미국나스닥100(H) ETF는 이자와 배당 소득을 현금으로 분배하며,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Fn ETF 역시 주식 부분에 대해 분배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 2025-03-26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초·중생 대상 '제24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 모집
제23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활동 모습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제24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문화체험단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31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혁신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심천의 미래 산업 선도 기업 방문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체험과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진로 탐색 및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2007년부터 시작된 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해외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家ㅣ금융가] 미래에셋증권
〈 이전기사
다음기사 〉
Ta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