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금융 게시판] 신한은행·기업은행·경남은행·새마을금고·카카오페이

LEADER' 임명식 개최,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연임 확정 등을 담았다. ■ 신한은행 '땡겨요', 프로야구...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연임 확정 카카오페이는...

[금융 게시판] 신한은행·기업은행·경남은행·새마을금고·카카오페이

라이센스뉴스 = 김상미 기자 | 오늘 ‘금융 게시판’은 ▲신한은행 ‘땡겨요’, 프로야구 개막 맞아 할인 이벤트,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발급 재개,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개최, ▲BNK경남은행, ‘2026 BNK YES! LEADER’ 임명식 개최,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연임 확정 등을 담았다.

■ 신한은행 ‘땡겨요’, 프로야구 개막 맞아 할인 이벤트

신한은행은 오늘(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배달앱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배달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하루 약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구조를 기반으로 가맹점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상생형 배달 플랫폼으로 ‘땡겨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IBK기업은행 본점 [사진=김상미 기자]

■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발급 재개

IBK기업은행은 오늘(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발급을 재개했다. 이번 재개를 통해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하고 이용 조건을 완화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신용점수 요건은 기존 NCB 595점~879점에서 595점~964점으로 확대했다. 업력 기준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의류·잡화 등 도소매 업종을 포함해 약 190개 사용처를 추가했다.

카드 이용 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와 연회비 면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발급 대상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이용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최대 5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 BNK경남은행, ‘2026 BNK YES! LEADER’ 임명식 개최

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에서 ‘2026 BNK YES! LEADER 임명식’을 개최했다.

예스리더는 젊은 직원들이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경영혁신 프로그램으로 올해 15명이 선발됐다.

김태한 은행장은 선발된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조직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예스리더들은 ‘Home·Run·Innovation’을 키워드로 조직 경쟁력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 미래 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본부 MG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NEW MG’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와 경과보고, 유공 직원 포상 등이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조직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금융 역할 확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사진=카카오페이 제공]

■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연임 확정

카카오페이는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원근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 신 대표는 새 임기 동안 AI 전환과 디지털 자산 전략을 중심으로 ‘넥스트 파이낸스’ 비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 대표는 2022년 대표 취임 이후 생활 금융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해 지난해 첫 연결 기준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향후 사용자 경험 혁신과 초개인화 서비스 확대,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AI 기반 금융 서비스 전환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 등 차세대 금융 전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본 기사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번역을 원한다면 해당 국가 국기 이모티콘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This news is available in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Korean.

For translation please click on the national flag emoticon.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