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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 거점 ‘속속’…전북 금융중심지 힘 받나

전북이 서울, 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금융 거점 ‘속속’…전북 금융중심지 힘 받나

[KBS 전주]

[앵커]

전북이 서울, 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을 거점으로 다양한 금융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보도에 안태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KB금융그룹이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손해보험 등 자사의 핵심 기능을 한데 모은 금융센터를 전주에 열었습니다.

건물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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