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수영장이 7월 31일까지 시설 환경개선을 정비를 위해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 중 수영장 프로그램인 수영과 아쿠아로빅 운영이 중단되고 헬스장과 기타 체육 프로그램은 정상 운영된다.
금산다락원은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 정비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공사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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