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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유치로 충북의 송도를 만들겠다"

김 후보는 금곡지구가 청주국제공항 20분, KTX 오송역 40분 거리의 접근성과 오창 방사광가속기, 이차전지 클러스터를 잇는 입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첨단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금곡지구, 경제자유구역 유치로 충북의 송도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

[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30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초평면 금곡지구를 충북 경제자유구역(FEZ) 제3 거점으로 지정해 ‘충북의 송도’로 조성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진천의 미래 지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충북의 경제 중심을 진천으로 이동시키겠다”며 “금곡지구를 첨단 산업과 국제 교육,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미래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금곡지구가 청주국제공항 20분, KTX 오송역 40분 거리의 접근성과 오창 방사광가속기, 이차전지 클러스터를 잇는 입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첨단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를 통해 국가 산업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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