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발전 사다리를 걷어찬 적이 없다"면서 일각의 이른바 '차이나스퀴즈(China squeeze)'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이 자국 발전만 돌보면서 다른 글로벌사
"글로벌사우스 발전 사다리 걷어찬 적 없어" 中 반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발전 사다리를 걷어찬 적이 없다"면서 일각의 이른바 '차이나스퀴즈(China squeeze)'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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