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글로벌사우스 발전 사다리 걷어찬 적 없어" 中 반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발전 사다리를 걷어찬 적이 없다"면서 일각의 이른바 '차이나스퀴즈(China squeeze)'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글로벌사우스 발전 사다리 걷어찬 적 없어" 中 반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글로벌사우스(Global South·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의 발전 사다리를 걷어찬 적이 없다"면서 일각의 이른바 '차이나스퀴즈(China squeeze)' 지적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이 자국 발전만 돌보면서 다른 글로벌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