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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글로벌 표준 인증만 7건"... 현대무벡스, 해외 진출 확장 속도낸다

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모든 사업 부문의 개발·설계·제조·시공...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서비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글로벌 표준 인증만 7건"... 현대무벡스, 해외 진출 확장 속도낸다

사진=현대무벡스

현대무벡스가 글로벌 시장 진출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19일 현대무벡스는 19일 환경(ISO 14001)·안전보건(ISO 45001)·품질(ISO 9001)·부패방지(ISO 37001)·규범준수(ISO 37301) 등 5대 경영시스템의 ISO 인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모든 사업 부문의 개발·설계·제조·시공·유지보수 등 전 과정이다.

현대무벡스는 "지속적인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유지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무벡스가 보유한 글로벌 표준 인증은 총 7건에 달한다.

세부적으로 △환경 △안전보건 △품질 △부패방지 △규범준수 등의 5대 경영시스템에 △국제철도산업표준(IRIS) △정보보안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선진적인 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입장이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ISO 유지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국제표준의 엄격한 기준을 지속 적용해 온 경영 기조의 성과”라며 “앞으로 물류 솔루션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며, 고객에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서비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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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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