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타임스 = 장준형 기자
글래쉬뷰티가 2일 오후 8시 30분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자사 브랜드 글래쉬(GLASH)의 신제품 ‘글래쉬 스타터키트’를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단독 특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노글루(No-Glue)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의미한다. 자석속눈썹은 이러한 노글루 방식을 적용해 자석만으로 속눈썹을 탈부착하는 제품으로, 기존 인조속눈썹에서 요구되던 접착제 사용과 건조 과정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글래쉬 자석속눈썹은 평균 3초 이내 착용이 가능하며 최대 180회까지 재사용할 수 있다.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기존 글루 타입 제품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이번에 공개되는 ‘글래쉬 스타터키트’는 자석속눈썹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위한 입문용 제품이다. 별도의 기술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노글루 방식의 사용 경험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에는 방송인 강예빈이 호스트로 출연해 글래쉬 자석속눈썹을 직접 착용하는 과정을 생방송으로 시연할 예정이다. 자석속눈썹 사용이 생소한 시청자들도 실제 착용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글래쉬뷰티 정지은 대표는 “접착제로 인한 냄새와 피부 자극 때문에 속눈썹 연출을 망설이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라이브를 통해 노글루 자석속눈썹이 생소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첫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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