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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근저당 매매' 논란 확산에… 조기진화 나선 靑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 방식을 둘러싼 비판이 확산하자 청와대가 총력 '해명모드'에 돌입했다. "국민의 주택담보대출은 막아놓고 대통령은 규제를 우회해 집을 팔았다"는 '내로남불' 프레임이 굳어질 경우 정부 부동산 정책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근저당 매매' 논란 확산에… 조기진화 나선 靑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 방식을 둘러싼 비판이 확산하자 청와대가 총력 '해명모드'에 돌입했다."국민의 주택담보대출은 막아놓고 대통령은 규제를 우회해 집을 팔았다"는 '내로남불' 프레임이 굳어질 경우 정부 부동산 정책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당장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와 후속 정책 개편을 앞두고 대통령 개인의 부동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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