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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근무지 보장’ 합의 깨나…민형배, 법 개정 의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본격적으로 출범했지만 공직 사회 내부에서는 '종전 근무지 보장' 여부가 또 다른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근무지 보장’ 합의 깨나…민형배, 법 개정 의지

[KBS 광주]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본격적으로 출범했지만 공직 사회 내부에서는 '종전 근무지 보장' 여부가 또 다른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법 개정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공무원 노조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 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로비에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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