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재개봉했다. 아이맥스 상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특전에 이목이 쏠린다.
27일 애니무비 공식 계정에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IMAX 특전 공개!" 글이 게재됐다.
오는 4월 1일부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아이맥스로 관람하면 일러스트 카드(A5)를 받을 수 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이맥스 특전. (사진=애니무비)
자세한 정보는 CGV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고토게 코요하루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더빙에는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등이 참여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89점(10점 만점), CGV 에그 지수는 96%(100%에 가까울수록 호평)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5,712,715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러닝 타임은 155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앞서 지난 25일 스크린X로 재개봉했으며, 아이맥스와 4DX는 4월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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