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 3위에 올랐다. 스크린X 특전에도 이목이 쏠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1위는 34.8%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23.7%로 2위에 올랐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무비)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8.5%로 3위에 자리했다. 예매 관객 수는 2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0일 스크린X 예매가 오픈된 바 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무비)
애니무비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소진 시까지 스크린X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관람하며 기유 일러스트 보드(165mm X 165mm)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CGV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영화다.
고토게 코요하루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더빙에는 하나에 나츠키,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마츠오카 요시츠구 등이 참여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89점(10점 만점)이다.
누적 관객 수는 5,700,959명으로 2025년 영화 흥행 3위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러닝 타임은 155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스크린X는 오는 25일, 4DX는 4월 1일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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