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권한을 이용해 민간 회사의 공장 신축 과정에 개입하는 등 부실 공사에 관련된 합의금 전달 과정에 개입됐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에 고소한 업체 대표가 '2025 군민 대상(애향분야)' 수상자로 밝혀졌다. (오토바이 수입업체인 모터뱅크 부안점 이진수 회장이 14일 전북경찰
▲ 【속보】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권한을 이용해 민간 회사의 공장 신축 과정에 개입하는 등 부실 공사에 관련된 합의금 전달 과정에 개입됐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에 고소한 업체 대표가 '2025 군민 대상(애향분야)' 수상자로 밝혀졌다. (오토바이 수입업체인 모터뱅크 부안점 이진수 회장이 14일 전북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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