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뉴스=이광재 기자] 권영찬tv 28만 구독자를 보유한 권영찬 교수가 치과 경영 컨설틸 전문 기업인 덴탈비서의 권영찬TV를 활용한 공동구매 유튜브 시장에서 분야별 1위를 차지하며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 모델 출신 변정수, 배우 최화정 등과 함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공동구매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를 광고모델로 발탁한 덴탈비서는 2021년 설립 이후 전국 150여 개 치과에 경영 솔루션을 공급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보험청구 관리 자동화 솔루션 캐치비(CatchB), 환자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솔루션 콜비(CallB)가 있으며 웹사이트 상위노출 자동화 마케팅 프로그램 웹비(WebB)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덴탈비서는 여기에 더해 올해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운영하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덴탈비서는 치과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전자차트(EMR) 데이터를 매출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치과들이 수천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내부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해 보험청구 누락, 재내원 환자 이탈, 보류 환자 방치 등 보이지 않는 매출 손실을 겪어왔다.
덴탈비서는 EMR의 민감정보를 제외한 차팅 데이터를 활용해 환자에게는 상담·접수·결제 내역과 평점 기능이 담긴 맞춤형 환자관리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병원에는 카카오톡 메시지·AI 콜센터를 포함한 15종의 아웃바운드 자동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놓치는 환자가 없는 경영 체계를 지원한다.
김민애 덴탈비서 대표는 “건강 전문가와 상담심리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를 발탁해 5080 세대의 건강과 행복에 대한 마케팅을 2026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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