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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모닝금융] 서금원·신협중앙회·웰컴저축은행 등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굿모닝금융] 서금원·신협중앙회·웰컴저축은행 등

서민금융진흥원이 ‘2026 서민금융 숏폼 영상제’를 개최한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비즈월드]

◆ 서민금융진흥원, ‘숏폼 영상제’로 국민에게 성큼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서금원)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콘텐츠’로 정책 체감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숏폼 영상제를 기획했다.

서금원은 국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서민금융을 재미있고 참신하게 알리는 ‘2026 서민금융 숏폼 영상제’를 개최한다.

5일 서금원에 따르면 서민금융 숏폼 영상제는 연중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제1회 숏폼 영상제는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운영자금,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등 미소금융 신상품 3종을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밈(Meme) 등을 활용해 AI, 애니메이션, 브이로그 등 재미있고 참신한 자유로운 형식의 영상을 직접 제작해 본인 SNS채널에 업로드하고 참가 신청폼을 통해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내부 심사·조회수 심사를 통해 매회차 선정된 우수작 16점에는 소정의 상금과 기프티콘 등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서금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김은경 원장은 “좋은 정책도 국민께 제대로 알려질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한다”며 “누구나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로 서민금융을 더욱 가깝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에 신고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다.

신협중앙회가 2026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사진=신협중앙회

◆ 신협중앙회,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공개채용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가 2026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5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에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신협중앙회 인사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IT직군 신입직원 지원자는 정보처리기사, C·JAVA·SQL·RDB(Oracle/Tibero) ·시스템·N/W·보안 관련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필수로 보유해야 한다.

IT직군 경력직원은 지원일 기준 IT개발업무 경력 3년 이상으로, Java 또는 C 프로그래밍과 Oracle DB 및 Unix 서버 기반 개발이 가능해야 한다.

여신·수신직군 경력직원은 각각 금융기관·유관기관에서 여신업무 또는 수신업무 경력 3년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공제직군 경력직원은 보험사 상품개발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3일 18시까지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9일 오전 10시 이후 채용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필기시험은 6월 6일과 7일 진행된다.

이후 신입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 ▲임원진 2차 면접을 거친다. 경력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웰컴저축은행이 AI금융비서를 실제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웰컴저축은행

◆ 웰컴저축은행, ‘AI금융비서’ 실전 활용법 담은 신규 광고 공개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이 AI금융비서를 실제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앞서 웰컴저축은행은 바둑기사 출신 AI 전문가 이세돌을 모델로 기용해 AI뱅킹 런칭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5일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기능편으로 AI금융비서를 통해 고객이 실제 금융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사용 경험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금융비서는 하나의 대화창 안에서 AI와 음성 또는 텍스트로 대화하며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체는 물론 계좌정보 조회, 거래내역 조회, 메뉴 이동 등 모바일뱅킹 주요 기능을 대화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어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광고는 바쁜 일상 속 빠른 금융 처리가 필요한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AI금융비서에 음성으로 송금을 요청하면 즉시 이체가 완료되는 장면을 통해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고객 친화적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월드=김수식 기자 / kssme@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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