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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굽네몰, '크리스피 닭가슴살'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이후 재입고 때마다 빠르게 소진되며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출시 두 달 만에 7차 재입고를 진행할 만큼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며...

굽네몰, '크리스피 닭가슴살'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

사진제공: 굽네몰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굽네가 운영하는 건강식·간편식 전문몰 굽네몰이 신제품 ‘크리스피 닭가슴살’이 출시 2개월 만에 7차 재입고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특제 바사삭 파우더를 입힌 통 닭가슴살을 오븐에 두 번 구워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국내산 냉장 닭가슴살을 사용해 겉은 크런치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이후 재입고 때마다 빠르게 소진되며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출시 두 달 만에 7차 재입고를 진행할 만큼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며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성과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단백질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맛을 살린 제품이 소비자 선택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간편한 조리만으로 치킨 전문점 수준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되며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매콤한 ‘고추바사삭’ ▲담백한 ‘오븐바사삭’ ▲달콤짭짤한 ‘갈비바사삭’ 등 3종으로 구성돼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 맛을 간편식 형태로 구현했다. 샐러드 토핑이나 ‘치밥’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식단 관리뿐 아니라 일상식과 간식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제품 1팩당 최대 24g의 단백질을 함유해 하루 권장량의 약 44%를 충족하며,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22% 늘려 포만감을 강화했다.

굽네몰 관계자는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굽네의 오븐구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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