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사업·문화행사 현장 취재 활동 본격 돌입
군산문화관광재단이 17일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홍보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홍보기자단은 총 20명으로 글쓰기 분야 12명 영상 분야 8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문화행사 현장 등을 취재하고 기사,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재단 소식을 전달하게 된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기사와 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취재 원칙과 저작권, 초상권 등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홍보기자단이 제작한 취재 콘텐츠는 재단 공식 누리집 또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홍보기자단이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현장 소식을 시민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기반의 홍보를 확대해 재단 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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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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