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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로타리 3721지구 물품 지원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우창 이진섭)는 19일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지부장 장명식)를 방문해 안마사 수련생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백미 12포대를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물품 지원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19일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를 방문해 안마사 수련생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백미 12포대를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제공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우창 이진섭)는 19일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지부장 장명식)를 방문해 안마사 수련생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백미 12포대를 전달했다.

'희망을 나누고, 꿈을 잇다'라는 취지 아래 마련된 이번 후원은 전문 안마사 자격 취득을 위해 교육과 수련에 매진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자립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돕고자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진섭 총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의 꿈을 키워가는 안마사 수련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보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장명식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장은 "안마사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따뜻한 진심을 전해주신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우창 이진섭 총재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백미는 학생들이 수련에 전념하며 건강하게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울산 및 경남 지역에서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수빈기자 gpfk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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