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기관 협의회’ 참여하며 협업 과제 ‘속도’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테이블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열 세 번째)과 임직원들이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신보 국정과제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국정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대구 본점에서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신보 국정과제 추진위원회(위원회)’ 가동에 들어갔다고 6일 알렸다.
위원회는 정부의 원활한 국정과제 달성 지원과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된 내부 최고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분기별 기관장 주재 회의와 월례 실무 회의를 병행해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기관 간 협업 과제 추진한다.
현재 신보는 인공지능(AI) 첨단산업 특별보증·딥테크 맞춤형 보증 프로그램·지역기업 성장사다리 확충 등 총 20개 중점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강민혜 기자 min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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