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새만금과 피지컬 인공지능, 제3금융중심지 등 전북 주요 현안이 잇따라 다뤄질 전망입니다.
내일 산업부 국감에서는 피지컬 AI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후속 지원이, 모레 국토부·새만금개발청 국감에서는 새만금 개발과 현대차 투자, 기반시설 추진 상황 등이 주요 쟁점으로 꼽힙니다.
8일 금융위원회 국감에서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 문제가, 12일 한전·한수원 국감에서는 새만금 전력망 확충과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이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14일 농촌진흥청·농어촌공사와 16일 농협중앙회 국감에서는 농생명산업과 농업용수, 공공기관 이전 문제 등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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