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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참담한 외교·민생 질타”

“남편이자 당직자인 박 모 씨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과정에서의 정치자금 부당 사용 의혹과 공항 귀빈실 사적 이용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참담한 외교·민생 질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을 찾아 선거 관련 용품들이 보관된 곳을 살펴본 뒤 체육관 밖에서 확성기로 "지난번에 체육회가 체육관 진입을 시도할 때도 대통령 해외 순방 중일 때였다"며 "오늘도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인데, 하필 이럴 때를 골라 체육관에 진입해 물건을 반출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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