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들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좌진 4명의 증거인멸 범죄가 법원의 유죄 판단을 받은 만큼 보좌진 차원의 범죄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전재수 시장의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추가 금품수수 의혹 등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
▲ 국민의힘 부산 국회의원들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좌진 4명의 증거인멸 범죄가 법원의 유죄 판단을 받은 만큼 보좌진 차원의 범죄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전재수 시장의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추가 금품수수 의혹 등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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