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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립제주박물관, 도민 참여형 전시 연중 개최

AI 기반 디지털 아트, 사운드 전시, 재활용 공예 등 다채로운 주제를 만날 수 있다. 박물관 내 고으니모르홀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첫 전시는 숨비온·제주젠AI포럼이 참여하는 '설문대할망: AI로 다시 쓰는 창조의...

국립제주박물관, 도민 참여형 전시 연중 개최

[미디어제주 = 김형훈 기자]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동우)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도민 참여형 전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개최 횟수를 10회로 확대했다. AI 기반 디지털 아트, 사운드 전시, 재활용 공예 등 다채로운 주제를 만날 수 있다.

박물관 내 고으니모르홀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첫 전시는 숨비온·제주젠AI포럼이 참여하는 ‘설문대할망: AI로 다시 쓰는 창조의 신화’이다.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김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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